소아암은 충분히 치유될 수 있는 병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아동 질병사망 원인 1위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암은 질병사망 원인 1위로 매년 9만~10만명 정도가 발병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 중 소아암 환자 수는 전체의 2% 정도이며, 매년 1,100~1,200명이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소아암의 치료는 성인 암과 마찬가지로 수술, 방사선 조사, 제암제(制癌劑)에 의한 화학요법 등을 병행합니다.

일반적으로 소아암은 진행이 빠르므로 발견되면 가급적 빨리 수술해야 합니다.

수술이 불가능할 경우 방사선 조사나 화학요법을 쓰며, 완전한 수술을 한 경우에도 이 요법을 겸하면 치유 확률이 높아집니다.

 

시기를 놓치지 않고, 정상적으로 치료를 받은 환아들의 75%는 회복이 가능합니다.

한편, 회복된 65%의 환아들은 3년 이내에 재발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지속적인 치료와 지원이 필요한 질환입니다.

 

즉, 소아암은 경제적 부담만 없다면 적절한 수술과 치료를 통해 반드시 치유할 수 있는 병입니다.

 

2006년 암 진료통계                          (국민건강보험공단 보도자료 2007. 12. 27)

구분

10대 이하

20~30대

40~50대

60대 이상

여자

2,914

25,635

105,286

95,360

남자

3,715

12,371

79,891

140,164

6,629

38,006

185,177

235,524

 

 

백혈병소아암 어린이의 어려움

 

1. 교육 
   시로 치료를 받아야 하는 관계로 학교 수업을 제대로 못 받아 학업을 중단하거나,

   독학으로 검정고시를 통해 공부를 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2. 또래집단
   소풍이나, 체육대회, 견학 등에서 소외되기 쉽습니다.
3. 정서
   잦은 병원 출입 및 입원으로 인해 정서적으로 불안정해지기 쉽습니다.

 

 

환아 가족의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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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높은 수술비 및 치료비 
   진단부터 완치까지 적게는 300만원에서 최대 2억이상의 수술비와 치료비가

   소요되기도 합니다.

   특히 골수이식의 경우에는 1회 수술비로만 3,500만원 정도가 소요됩니다.
2. 통원치료
   우리나라에는 전국 47개의 소아암 병동이 있습니다.

   특히 농어촌 거주 환아 가족의 경우 통원치료로 인한 교통비 및 숙박비 등

   경제적 부담이 배가됩니다.
3. 혈소판
   혈소판 공져자의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하여, 환아 가족들이

   직접 공여자를 찾아나서야 하는 상황입니다.

 

   

소아암 지원센터에서는

 

1. 수술비 및 치료비·외래 치료비를 지원합니다.

2. 농어촌 거주 환아 가족을 위한 사랑의 보금자리 Love House룰 운영합니다.

3. 헌혈증을 지원합니다.

4. 학습지원 및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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